에볼라를 말하다 -공포가 어떤 바이러스보다도 더 빠르게 이동한다. (14.10.15)



우리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에볼라 환자가 나온 달라스에서 이번주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달라스와 다른 모든 곳에서의 그 위기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포를 부각시키는 것은 가치가 없으면 에볼라를 막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세계는 아프리카의 그 질병을 억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신문 헤드라인을 보고 당신은 달라스가 에볼라와 맞서 싸우는 발생지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잇습니다. 그 도시를 방문해 본 후, 저는 달라스의 멋진 사람들이 그 문제에 잘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서구 나라들은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의료수준이 높고 적절한 프로토콜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바이러스가 굉장히 이상한 방식으로 변이하지 않는 이상, 미국과 유렵의 감염은 작 억제가 될 것입니다.

진정한 발생지역은 수 천명의 사람들이 이미 죽었고 수 천 명의 사람들이 그 바이러스를 옮기고 있는 리비아, 시리아 그리고 기니입니다. 이 질병의 발생의 중심의 있는 아프리카의 개발도상국에서는 거의 필요한 안전가이드라인과 보호가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매체가 우리의 관심을 이끌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뉴요커지에서 Michael Specter의 멋진 기사처럼, 우리는 에볼라의 확산을 막을 실제적인 단계들과 분별력 있는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두려움은 약점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위험에 반응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그것이 적절하게 측정되지 않는다면, 두려움은 공포로 빠르게 변한 것이고 공포는 어떠한 바이러스보다도 빠르게 퍼질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리비아, 기니, 그리고 시리아는 모두 고통경감을 위한 노력을 조절할 더 많은 돈, 의료진 그리고 더 많은 군대가 필요합니다. 단기간 내에는, 더 나은 감염조절조치를 가지고 그 전염병을 막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분명하게 말하자면, 에볼라는 집중되어야 할 세계적 문제입니다. 세계복지기구의 최근 추정은 감염률이 두 달 동안 한 주에 5~10,000명 사이로 도달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번 주에 전 세계 에볼라 감염자가 9,000명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9월 19일에 Virgin Unite는 서부 아프리카 지역의 에볼라 위기를 돕기 위해 의료 물품들을 실은 비행기를 보내기 위해서 Direct Relief와 파트너 계약을 맺었습니다. 우리가 자금을 지원한 이 화물비행기는 280명의 의료진들이 1년 동안 착용할 개인 보호 기구들을 제공하고 약 815,000명의 감염자들을 치료할 약들을 제공합니다. 그 화물선은 또한 의료진들을 보호하고 에볼라의 확신을 줄이기 위한 3,000,000개 이상의 수술용 장갑을 운송합니다.



저는 에볼라의 확신을 막기 위해 쉼없이 일하고 있는 모든이들과 Mark Zuckerberg, Dr. Priscilla Chan, Paul Allen 등 아프리카의 에볼라의 퇴치를 돕기 위해 친절하게 기부를 한 모들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에볼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즉각적인 영향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 끼칠 장기적인 경제적 영향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저는 2011과 2015년 사이 경제가 성장하는 10개국 중에서 상위 7개국이 아프리카에 있다는 세계은행 보고서를 보고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이 놀라운 발전은 에볼라의 의해서 좌절될지도 모릅니다. 세계은행은 에볼라가 큰 영향을 줄 시에는 서부 아프리카의 GDP의 손해가 2015년에는 25억 2천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측정했습니다.

10억 달러를 모으기 위한 UN의 호소는 지금까지 목표한 금액의 25퍼센트까지 뿐이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아프리카 경제가 이룬 것들이 에볼라 위협에 대항하지 않은 국제 사회의 태도 때문에 뒷걸음치게 된다면 부끄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가난을 없애가는 과정에 있었습니다. 만약 에볼라를 초기에 막지 못한다면 이것은 아프리카 후퇴의 주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출처: http://www.virgin.com/richard-branson/tackling-ebola-panic-moves-faster-than-any-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