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브랜슨: 친구들과 일하는 것이 좋은 이유


버진 그룹의 창업자가 어떻게 친구들의 도움으로 독특한 회사 문화를 만들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은 스트레스 받고, 힘든 과정입니다. 가족, 친구들과 일하는 것은 좋은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유대감이 그 부담을 완화시켜 줄 수도 있기 때문이죠.” 리처드브랜슨이 최근 entrepreneur.com blog에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행운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어떡해야 할까요? 만약 그게 당신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라면, 버진 그룹의 창업자가 당신과 당신의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회사 문화를 만들 수 있는 세 가지 팁들을 알려 줄 겁니다.






즐겨라


버진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회사 문화가 우리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제가 과거에도 썼듯이, 우리 팀은 우리가 런던에 있던 우리 첫 번째 레코드샵에서 뒹굴거리다가 우연히 버진이란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면 사업을 위한 자금이 간당간당했었죠.


매 주말이면, 우리는 임대료와 스탭을 위한 월급을 지불할 충분한 돈을 벌었는지 알아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우리들을 괴롭히지는 않았죠. 우리는 계속 멋진 시간을 보내고 있었거든요. 그건 왜냐하면 우리가 함께 어울리는 것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회사 문화는 말할 것도 없죠.






분명한 회사 정신을 가져라


우리는 어떻게 버진이 시작한 300개 이상의 회사들에서 이 문화를 유지할 수 있었는지 자주 질문 받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답은 ‘버진 가족에 참여하는 모든 새로운 회사가 반드시 브랜드 정신과 성격에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더 넓은 사회와 지구를 위해 긍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내는 데에 헌신한다는 것을 포함합니다. 차이를 만들려는 우리 노력들의 초석이 되는 회사는 비영리 회사인 <버진 유나이트>입니다. 그 회사는 같은 목표를 가진 기업들을 서포트하죠. 당신의 회사가 성장할수록, 당신도 이 해결책을 고려하게 될 겁니다.






적합한 사람을 고용하라


물론, 훌륭한 회사 문화가 모두 우리처럼 우연히 탄생한 것은 아닙니다. 대개는 한결같고 모범적인 리더십의 결과이죠. 그 좋은 예는 Herb Kelleher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입니다. Herb가 1960년대에 그 회사를 위한 아이디어에 착수하기 시작했을 때, 그는 그의 사업이 항공 산업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낮은 가격 이상의 무언가를 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우스웨스트>사는 여유롭고 재미있는 회사라는 명성과 시장의 리더라는 명성을 발전시켰습니다. 경쟁사들은 그 항공사의 친절한 승무원들에게 자주 감탄을 했고, <사우스웨스트>는 해마다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곳 중의 하나로 인식되었습니다. Herb는 만약 당신이 지속적으로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헌신하는 사람들을 고용한다면, 직원과 고객 사이에 강력한 유대감이 형성되어 성공은 따라올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출처: http://richardbranson.tistory.com/admin/entry/post